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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개그우먼 이영자가 배우 진재영의 집을 방문했다.
16일 밤 방송된 종편채널 JTBC '랜선라이프'에서는 진재영의 집을 방문한 이영자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영자는 귤 창고를 개조한 배우 진재영 집을 방문했다. 이영자는 "이분이 직접 인테리어 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영자는 "재영 씨네는 1년 전에도 갔었다. 사진 한 장을 보고 갔었다. 진재영 씨 연락처가 없었는데 송은이를 통해서 알게 돼 갔다. 찾아가니 오픈해 줘서 봤다"고 밝혔다.
이영자는 "나는 내 눈에 다 들어오는 이 집이 너무 좋다"고 밝혔다. 창고를 그대로 개조해 천장이 높았다. 이영자는 "계단, 창문 같은 것도 다 진재영 씨가 아이디어를 낸 것"이라고 설명했다.
진재영은 "여기는 귤 밭이다. 귤 밭에 있는 창고였기 때문에 처음에는 이런 모습이 아니었다. 저는 집이 지루하지 않았으면 좋겠어서 집 안에 계단이 많다"고 말했다. 진재영은 수납장을 없애고 틈새 공간을 활용했다. 진재영은 "여기는 호텔 로비처럼 소파를 띄워 배치했다"고 전했다.
이영자는 "진재영이 집을 한눈에 볼 수 있게 지으니까 좋은 점은 불필요한 건 안 산다고 하더라. 필요없는 건 안 사게 된다고 했다"고 말했다. 안방 반대편에는 심플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게스트룸이 있었다. 이영자는 "나한테 이 집 팔면 안 돼? 재영이네 집은 다시 와도 예쁘네"라며 감탄했다.
[사진 = JTBC '랜선라이프'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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