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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수원(경기도) 유진형 기자] 박유천이 17일 오전 경기도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으로 출석하고 있다.
박유천은 앞서 마약 투약 혐의로 체포돼 구속 상태로 검찰에 송치된 남양유업 창업주 외손녀 황하나와 올해 초 필로폰을 구매해 황하나의 서울 자택 등에서 투약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유천은 지난 10일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마약을 한 적도 없고 권유한 적도 더더욱 없다. 저는 다시 연기를 하고 활동하기 위해 하루하루 채찍질 하면서 고통을 견디며 노력하고 있다"며 마약 투약 의혹에 정면 반박했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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