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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랜선라이프'에서 럭셔리한 집 내부를 공개했던 진재영이 시청자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는 17일 인스타그램에 “영자언니 기다리는 동안 멀뚱멀뚱 어색했던 카메라와 나. 나의 단정한 일몬도.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ㄷ”라는 글과 함께 셀프 동영상을 공개했다.
진재영은 카메라를 들고 계단을 내려가 산방산이 보이는 수영장과 마당, 집 내부를 차례로 보여줬다.
앞서 진재영은 15일 JTBC ‘랜선라이프’에서 제주도 일상을 공개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특히 욕실에서 이어지는 야외 수영장과 뒤로 펼쳐진 산방산의 아름다운 풍경은 감탄을 자아냈다. 수영장에서 바라본 산방산의 100만불짜리 뷰는 더할나위 없는 행복감을 선사했다.
[사진 = 진재영 인스타]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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