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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4월 셋째 주 챔피언송의 주인공은 걸그룹 아이즈원이었다.
1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쇼챔피언'에서는 볼빨간사춘기, 스트레이키즈, 아이즈원, 첸, 태연이 1위 트로피를 두고 경쟁을 펼쳤다.
이날 '쇼챔피언' 챔피언송 후보에는 볼빨간사춘기 '나만, 봄', 스트레이키즈 '미로', 아이즈원 '비올레타', 첸 '사월이 지나면 우리 헤어져요', 태연 '사계' 등이 올랐다.
4월 셋째 주 챔피언송의 주인공은 아이즈원이었다. 아이즈원은 "저번 주에 이어 2주 연속 큰 사랑을 받게 됐다. 이번 앨범에 진심을 담아 준비했는데 준비한 만큼 많은 분이 사랑해 주셔서 감사하다" "스태프들 감사하다" "위즈원 감사하다" "위즈원 사랑한다" 등 소감을 전했다.
이날 엔딩 원샷의 주인공은 아이즈원이었다. 아이즈원 혼다 히토미는 엔딩 원샷 주인공으로 뽑혔고, 사랑스러움이 가득한 포즈를 취하며 환호를 이끌어냈다.
슈퍼주니어D&E의 컴백 무대도 최초 공개됐다. 슈퍼주니어D&E는 '우울해'와 '땡겨'의 무대를 선보였다. '우울해'에서는 버건디 슈트를 입고 나와 몽환적인 무대를 꾸몄다. '땡겨'에서는 유쾌하면서도 파워풀한 무대를 펼쳤다. '땡겨'는 주변의 부정적인 시선에도 자신을 믿고 앞으로 나아가자는 확고한 메시지를 표현한 일렉트로 트랩 장르의 곡이다.
한편 이날 방송된 '쇼챔피언'에는 슈퍼주니어 D&E, 모모랜드, 펜타곤, 스트레이키즈, 아이즈원, JBJ95, 에버글로우, 1TEAM, BVNDIT, 카밀라, 1THE9, 핑크판타지 SHY, 강시원, 핫플레이스가 출연했다.
[사진 = MBC에브리원 '쇼챔피언'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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