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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나라 기자] 그룹 워너원 출신 배진영이 솔로 데뷔곡 뮤직비디오에서 눈물 열연을 펼쳤다.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는 18일 0시 공식 SNS에 배진영의 첫 번째 솔로 싱글 앨범 '끝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 뮤직비디오 첫 번째 티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어두운 공간에서 오열하고 있는 배진영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련한 멜로디를 배경으로 슬픈 감정을 주체하지 못하는 배진영의 눈물 연기는 보는 이로 하여금 높은 몰입도를 이끌어냈다.
짧은 티저 영상이지만 배진영의 슬픈 감성이 고스란히 느껴졌다. 특히 배진영의 적나라한 울음소리와 함께 '끝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라는 타이틀이 맞물리며 곡 전체적인 분위기를 엿보게 했다.
배진영의 독보적인 분위기와 첫 연기로 티저 영상부터 시선을 모으고 있는 '끝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는 워너원 활동 종료 후 오로지 배진영의 목소리로만 채워진 첫 앨범. 또 배진영이 직접 타이틀곡 작사에 참여하며 '솔로 배진영'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배진영의 솔로 데뷔 싱글 앨범 '끝을 받아들이기가 어려워'는 17일 각종 오프라인 음반 사이트를 통해 사전 예약 판매가 시작됐다. 음원은 오는 2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공개되고, 음반은 29일 발매된다.
이어 배진영은 올 상반기 첫 솔로 앨범과 함께 오는 27일, 28일 서울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첫 번째 아시아 팬미팅 투어 인 서울 'IM YOUNG'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사진 = C9엔터테인먼트]
김나라 기자 kimcountry@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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