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LG 주전 유격수 오지환(29)이 올 시즌을 마치고 웨딩마치를 울린다.
18일 한 매체는 오지환이 쇼호스트 김영은(30)씨와 결혼을 전제로 만나고 있다고 보도했다. 김영은씨는 현재 임신 4개월로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초음파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LG 구단에 따르면 오지환은 이미 혼인신고를 한 상태이며 올 시즌을 마치고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LG 구단 관계자는 "혼전 임신은 팩트가 아니다. 결혼식만 시즌 후에 하기로 했으며 혼인신고는 한 상태"라고 밝혔다.
[오지환.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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