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V2')'이 하와이에서 톱 모델 야노시호와 딸 추사랑의 일상을 공개 할 예정이다.
'마리텔V2'은 프로그램 최초로 하와이에서 해외 촬영이 진행된다. 주인공은 야노시호와 추사랑으로, 일상과 집 일부가 공개될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높인다.
지난 방송에서 무한 긍정의 마인드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야노시호가 수많은 랜선 이모들을 만들어낸 딸 추사랑과 함께한다는 것만으로 눈길을 모은다. 두 사람은 SNS 사진이 아닌 생방송으로 리얼한 하와이 일상을 시청자들과 공유하고 실시간으로 소통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오랜만에 방송 출연으로 랜선 이모들의 마음에 불을 지필 추사랑은 이제 '꼬마 숙녀'로 성장한 모습으로 돌아온다는 후문이다. 야노시호와 올해 9살이 된 사랑이가 어떤 모녀 케미를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전국을 트로트의 매력으로 중독시킨 종합편성채널 TV조선 '미스트롯'의 우승자 송가인도 출연해 트로트 감성을 폭발시킬 예정이다. 그녀는 김구라의 '구라이브'에 등장해 기분을 업 시켜주는 트로트 매직을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제작진은 "이번에 야노시호씨가 추사랑 양과 함께 등장한다. 하와이에서 일상을 궁금해하실 시청자분들을 위해 릴레이 방송을 하게 되었다"며 "18일 정오와 19일 오전 10시 생방송에 많은 관심 부탁드리고, 18일 저녁 7시 '구라이브'를 함께하는 '미스트롯' 1위 가수 송가인의 활약에도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달해 생방송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한편 '마리텔 V2'는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 MBC 제공]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