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윤욱재 기자] 한화 이글스는 오는 17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리는 KIA타이거즈와 홈경기에서 '영동군의 날' 프로모션 데이 행사를 실시한다.
충북 영동군의 지역 및 특산품을 홍보하기 위해 열린 이번 프로모션 데이에서 박세복 영동군수가 시구에 나서며, 영동 난계국악단원이 애국가제창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어 영동군은 경기 전 장외무대에서 이벤트 부스를 마련해 지역 특산품인 와인 시음회와 함께 응원막대 1,000개를 관중들에게 선착순 제공한다.
또한 클리닝타임 퀴즈 이벤트를 통해 선정된 관중에게는 영동 와인을 증정하는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한화는 "지역민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해 성원에 보답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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