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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양(경기도) 김정수 기자] 16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 백마무대에서 만기 전역한 2PM 옥택연이 가장 보고 싶었던 걸그룹으로 트와이스를 꼽았다.
한편 그룹 2PM 멤버인 옥택연은 입대 중 JYP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만료하고 51k엔터테인먼트에 새둥지를 틀었다. 소속사 측은 "전역 이후에도 그룹 2PM의 멤버이자 배우로 한국과 아시아를 넘어 전세계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사진 = 고양(경기도)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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