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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가수 노지훈이 결혼 소감을 밝혔다.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노지훈의 새 싱글 앨범 '손가락하트'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노지훈은 "사랑이 우선이었기 때문에 결혼을 하게 됐다"며 "고민이 없었다. 그런 여자가 딱 느낌이 오더라. 결혼을 바로 하게 됐다"고 털어놨다.
트로트가수 전향 과정에선 "개인 레슨을 많이 받았다"며 "꺾기라던지 창법 고민이 많았는데 와이프한테 코치를 받았다. 흥이 많다"고 소개하기도.
노지훈은 가정을 꾸리고 "인생에 있어 책임감이 생기고 무대도 마찬가지"라며 "그전엔 어렸던 것 같다. 트로트란 장르에선 첫 걸음마, 베이비 단계이지만 무대에 많이 서고 싶었다. 결코 가볍게 하진 않을 거다. 진중한 마음으로 하겠다"고 다짐했다.
노지훈은 유명 레이싱모델 이은혜와 지난해 5월 결혼했다. 그리고 결혼 6개월 만에 아들을 얻었다.
한편 노지훈의 새 싱글 앨범 '손가락하트'는 이날 오후 6시 공개된다.
[사진 = 김성진 기자 ksjksj0829@mydaily.co.kr]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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