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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강인이 3년 만에 웹드라마 주연으로 활동을 재개한다.
28일 유튜브 채널에 웹드라마 '미래에게 생긴 일'의 티저 영상이 공개됐다. '미래에게 생긴 일'은 일본 구마모토로 여행을 떠난 대학 6학년 취준생 한미래(한이수)가 미래에서 찾아온 남자 동준(강인)을 만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이야기로, 31일 공개될 예정이다.
강인은 지난 2016년 5월 술을 마신 채 벤츠 승용차로 강남구 신사동 한 편의점 앞 가로등을 들이받는 사고를 내 물의를 빚었다.
또한 강인은 2009년 10월에도 음주운전을 하며 3명이 탄 택시를 친 뒤 도주하는 뺑소니 사고를 냈다.
3년 동안 자숙의 시간을 가졌던 강인의 컴백 소식에 대중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유튜브 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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