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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마블이 과연 ‘앤트맨3’를 만들까.
폴 러드는 12일(현지시간) 야후 파이낸스와 인터뷰에서 ‘앤트맨3’ 제작 가능성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그는 “나는 모른다. (3편을 원한다면 팬들은) 마블의 고위 간부들에게 전화를 걸어 만들어달라고 캠페인을 시작해야한다”고 말했다.
폴 러드(앤트맨)는 ‘어벤져스:엔드게임’에서 우주 최강 빌런 타노스(조쉬 브롤린)를 물리치는데 중요한 역할을 담당했다.
과연 그가 ‘앤트맨3’로 돌아올 수 있을지 주목된다.
그러나 현재까지 마블 페이즈4 리스트에 ‘앤트맨3’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사진 = 디즈니]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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