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NBA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원주 DB 프로미는 13일 "15일에 본사 프로미봉사단과 함께 러브하우스 봉사활동을 실시한다"라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DB는 "러브하우스는 선수단이 본사 임직원들로 구성된 프로미 봉사단과 함께 생활환경이 어려운 가정을 방문하여 도배,장판 교체 등 주거환경을 직접 개선해주는 봉사활동이다. 2011년부터 6년간 원주 지역 다문화 가정의 주거환경개선을 펼쳐왔던 DB가 이번에는 서울로 장소를 옮겨 관악구의 소외계층 5가구의 주거환경을 개선해 주고 D.I.Y가 제작한 가구를 전달하는 '관악에서 꽃피는 러브하우스 시즌2'를 실시하게 된다"라고 설명했다.
끝으로 DB는 "이번 봉사활동에는 지도자 연수를 마치고 돌아온 신임 코치 김주성을 비롯해 윤호영,김태술 등 선수들이 본사 임직원을 포함한 총 100여명과 함께 참가한다"라고 전했다.
[DB 러브하우스 봉사활동. 사진 = DB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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