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인스타그램의 접속 오류로 이용자들이 큰 불편을 겪고 있다.
14일 오전 7시 35분 현재 인스타그램은 일부 서비스가 제한되고 있다.
증상은 ▲로그인 불가 ▲뉴스피드 새로고침 불가 ▲메시지 전송 불가 등이다.
모바일로 인스타그램 접속시 "피드를 새로 고칠 수 없다"는 안내문이 나온다.
PC로 접속하면 “뭔가 잘못됐다. 가능한 빨리 조치하겠다”는 내용의 글이 뜬다.
아직까지 이 같은 접속 오류의 원인은 밝혀지지 않았다.
[사진 = AFP/BB NEWS]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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