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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이모셔널 록밴드 버스터즈가 약 1년 만에 음악 방송에 출격한다.
18일 에버모어뮤직은 "버스터즈가 오늘(18일) SBS MTV '더쇼'에 출연해 신곡 '배리어스(Barriers)' 무대를 최초 공개한다"고 밝혔다.
버스터즈의 음악 방송 출연은 지난해 5월 KBS 2TV '뮤직뱅크'에서 선보인 싱글 '오늘이 세상 마지막 날이라 해도' 이후 다시금 성사되어 한국 록 음악 팬들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헤비 록밴드가 생방송 음악 방송 무대에 오르는 일은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안방을 뚫고 나오는 강렬하면서도 서정적인 버스터즈만의 밴드 사운드가 시청자들에게 시원함을 선사할 전망이다.
지난달 28일 새 싱글 '배리어스'를 발매한 버스터즈는 두 개의 신곡 '배리어스'와 '히어로(Hero)'를 통해 하반기 발매 예정인 정규 앨범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한편버스터즈는7월 11일 서울 홍대 KT&G 상상마당 라이브홀에서 단독 콘서트 'Bursters 2019 World Tour : Seoul, Korea(버스터즈 2019 월드 투어 : 서울)'를 개최하고 팬들과 만난다.
또한 7월 15일부터 20일까지 영국에서 총 5차례에 걸쳐 'World Tour : K-ROCK REVELATION Part 1 – United Kingdom(월드 투어 파트 1 영국)'을 진행, 국내외를 아우르는 글로벌 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
[사진 = 에버모어뮤직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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