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백승호가 교체 출전한 지로나가 더비 카운티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승리를 거뒀다.
지로나는 26일 오전(한국시각) 영국 더비 프라이드파크에서 열린 더비 카운티와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다. 지로나의 백승호는 이날 경기에서 후반 21분 교체 투입되어 20분 남짓 활약하며 팀 승리를 함께했다.
지로나는 더비 카운티와의 맞대결에서 전반 11분 그라넬이 선제골을 성공시켰다. 전반전을 앞서며 마친 지로나는 후반 15분 소니가 추가골을 터트려 점수차를 벌렸고 승리로 경기를 마쳤다.
2019-20시즌을 앞두고 세군다리가로 강등된 지로나는 다음달 18일 히혼을 상대로 2019-20시즌 리그 첫 경기를 치른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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