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MBC '호구의 연애' 영월 여행에 스튜디오 MC 성시경, 유인영, 양세형, 장도연, 레이디제인이 신입회원으로 등장한다.
성시경과 양세형은 그동안 스튜디오에서 동호회 회원들의 여행을 지켜보며, 동호회 활동에 참여하고 싶은 마음을 꾸준히 전해왔다. 드디어 이뤄진 첫 동호회 여행에 성시경과 양세형은 기대감을 감추지 못했다.
성시경은 "0표를 받으면 은퇴하겠다"고 폭탄 선언, 양세형은 "연애스킬 뭐 두세 개 쓰면, 저한테 못 헤어 나온다", "한 표 이상은 받을 거 같다"고 남다른 자신감을 내비쳤다고 26일 제작진이 밝혔다.
함께 신입회원으로 합류하는 서로에 대해 성시경은 "(양)세형이한테 어떻게 져?"라고 자신하는가 하면, 양세형은 "성시경이 누구?"라며 성시경을 전혀 신경 쓰지 않는 모습을 보이며 팽팽한 신경전을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자신만만하게 동호회 여성 회원들의 여심 공략을 예고하며 여행에 합류한 두 사람은 배우 채지안을 동시에 선택하며 그녀와의 데이트권을 두고 치열한 쟁탈전을 벌였다.
28일 방송. 다만 2019 FINA 광주세계수영선수권 여400m 개인혼영예선 경기 결과에 따라 경기 중계가 있을 경우 오후 9시 30분, 중계가 없을 시 오후 9시 5분 정상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 = MBC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