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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유벤투스전 영어 인터뷰 논란을 29일 사과한 이혜성은 KBS 아나운서로 2016년 입사한 공채 43기다.
이혜성은 1992년 11월 26일생 만 27세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를 졸업했다.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배우 신현준과 메인 MC를 맡고 있다. KBS 쿨FM '설레는 밤, 이혜성입니다' 메인 DJ도 맡는 등 KBS 간판 아나운서로 떠오르고 있다.
지난 5월에는 KBS 2TV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예능감도 뽐낸 이혜성이다.
당시 MC들이 이혜성의 "흑역사가 있다"며 과거 영상을 공개했는데, 공개하자마자 출연진이 포복절도한 바 있다.
이혜성의 입사 당시 모습으로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원숭이 흉내를 개인기로 선보였던 것. "진짜 통통했을 때"라며 이혜성은 MC들이 "뭐야 이게", "왜 이걸 숨겼어?"라며 다시 보여줄 것을 요청하자 즉석에서 거침없이 원숭이 흉내를 내 모두를 폭소하게 했다.
[사진 = KBS 2TV 방송 화면]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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