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롯데 베테랑타자 채태인이 2개월만에 1군에 돌아왔다.
롯데는 30일 대구 삼성전을 앞두고 채태인을 1군에 등록했다. 전날 외야수 김문호를 1군에서 제외하면서 채태인의 자리가 만들어졌다. 채태인은 5월 30일 창원 NC전서 땅볼을 치고 1루로 뛰다 허벅지를 다쳤다.
이후 휴식과 재활을 했다. 2개월만에 돌아왔다. 그동안 퓨처스리그에서 꾸준히 빌드업을 했다. 12경기서 28타수 5안타 타율 0.179 1홈런 5타점. 채태인은 한 방 능력을 갖췄다. 롯데의 장타력을 보완해줄 자원.
올 시즌 채태인은 1군 38경기서 102타수 21안타 타율 0.206 3홈런 19타점 5득점을 기록했다.
[채태인.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 DB]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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