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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전 JTBC 아나운서 조수애(27)와 박서원(40) 두산매거진 대표이사 부부가 화제다. 결혼부터 출산, 일상까지 대중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조수애의 남편 박서원은 최근 인스타그램에 힙합그룹 에픽하이 콘서트 현수막 앞에서 아내 조수애와 찍은 사진을 공개해 화제에 올랐다. 조수애의 여전한 미모와 박서원의 장난기 가득한 표정 등 두 사람의 훈훈한 분위기가 눈길을 끈 것.
두 사람은 아나운서와 재벌가의 만남으로 화제였다. 특히 조수애, 박서원 부부는 지난해 12월 결혼한 후 올해 1월에 임신설이 불거지자 조수애가 "아파서 입원한 중에 기사가 갑작스럽기도 하고 5개월 아니기도 하지만, 축하 고마워요"라고 해명하는 일도 있었다.
그러다 지난 6월 조수애의 출산설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당시 박서원 대표의 두산매거진 측은 특별한 입장을 내놓지 않았다.
그러던 중 지난달 박서원이 인스타그램에 아기를 안고 있는 사진을 올리고 "애기향"이란 글을 남긴 바 있다. 자신들의 자녀인지는 박서원이 명확하게 밝히진 않았다. 아기를 안고 있는 박서원의 옆에선 조수애의 눈웃음이 살짝 포착되기도 했다.
[사진 = 조수애, 박서원 대표 인스타그램]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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