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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비디오스타' 테이가 경찰에 쫓기면서 노래를 한 적 있다고 밝혔다.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무~한! 업데이트 특집'으로 정준하, 테이, 강홍석, 최재림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테이는 데뷔 후에 노래를 부르다 경찰에 쫓긴 적이 있다고. 테이는 "가수로서 고민이 많을 때 핼러윈 데이에 분장 상태로 길거리 버스킹을 해 봤다. 너무 하고 싶었다. 팬들이 너무 좋아해서 핼러윈에 맞춰서 했었다"고 말했다.
테이는 "홍대, 이태원 돌아다니면서 쫓겨나면서 했었다. 그게 너무 힘이 됐다. 주민 신고가 들어가고 철거해야 한다고 말하고. 관객들이 '한 곡 더'를 외쳤다. 경찰들도 융통성 있게 한 곡 더 부르라고 하고 치우는 것도 도와주시고 했었다"고 털어놨다.
[사진 =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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