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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온주완이 케이블채널 OCN 새 토일 오리지널 '모두의 거짓말'(극본 전영신 원유정 연출 이윤정)에 출연한다.
'모두의 거짓말'은 아버지의 갑작스런 죽음 이후 실종된 남편을 구하기 위해 국회의원이 되는 여자와 단 한 명의 죽음도 넘길 수 없는 형사의 진실을 좇는 시크릿 스릴러 드라마로, 배우 이유영과 이민기 등이 출연하며 기대를 모았다.
이 가운데, 온주완은 극중 화술 좋고 수완도 좋은 JQ 신사업 총괄 팀장 진영민 역으로 분한다. 정상훈과 둘도 없는 가까운 사이로 상훈을 친형제처럼 아끼고 사랑한다. 상훈이 사라지자 무너져 내리는 서희(이유영)를 걱정하고 상훈을 찾기 위해 돕는 인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모을 예정이다.
그동안 다수의 작품을 통해 젠틀하고 다정한 연기를 선보였던 온주완은 '모두의 거짓말'을 통해 이미지 변신을 예고, 반전 매력을 기대케 한다. 10월 방영 예정.
[사진 = 윌엔터테인먼트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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