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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밴드 엔플라잉이 자체제작 리얼리티로 시청자와 만난다.
엔플라잉은 7일 오후 자체제작 리얼리티 '여름승협캠프2' 프롤로그 편을 공개할 예정이다.
올해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 ‘여름승협캠프’는 엔플라잉이 리더 이승협의 주도 아래 1박 2일로 캠프를 떠나면서 단합과 힐링을 도모하는 자체제작 리얼리티다.
지난해 공개된 첫 시즌에서 엔플라잉은 이승협의 고향 본가를 방문해 따뜻한 집밥을 먹고 기상천외한 게임을 펼치며 유쾌한 재미를 선사했다. 이후 다음 시즌을 제작해 달라는 팬들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강화도로 떠나는 ‘여름승협캠프2’를 제작했다.
7일 공개되는 ‘여름승협캠프2’ 프롤로그 편에서 이승협은 멤버들 몰래 가정통신문을 준비하고, 캠프 주최자로서의 ‘절대 권력’을 꿈꾸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이에 멤버들의 영혼 없는 리액션이 이어지며 멤버들간의 리얼한 케미를 기대케 한다.
한편 '여름승협캠프2'는 프롤로그 영상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3시에 엔플라잉 유튜브 공식 채널과 네이버 V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사진 = FNC엔터테먼트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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