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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레전드 가수들이 '슈퍼콘서트' 무대에 오른다.
오는 10월 5일 오후 5시 용인 시민 체육공원에서 제1회 '슈퍼콘서트'가 개최된다.
'슈퍼콘서트'에 가수 김건모를 비롯해 룰라, 백지영, 코요태, DJ DOC, 소찬휘, 조성모, 채연, 탁재훈, 노훈수(노유민, 천명훈, 김성수), 스페셜 게스트 걸그룹 핫플레이스가 출연한다.
약 200분 이상의 화려한 연출과 완성도 높은 무대로 관객을 만날 '슈퍼콘서트' 좌석은 스탠딩과 지정석으로 나눠지며, 티켓 구매 시 마스크팩, 자석패치, 영화관 무료 이용권 2매 등 다양한 상품이 추가 증정될 예정이다.
[사진 = 블로그램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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