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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래퍼 오디와 QM이 '미스터 기간제' OST에 참여한다.
7일 OCN 수목 오리지널 '미스터 기간제'에 따르면 8일 정오 두 번째 OST 오디(ODEE), QM의 '난 놈'이 공개된다.
메인 테마인 '난 놈'은 자신들이 다른 사람들과는 다르다는 특권의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다. 극중 상위 0.1%의 집안에서 태어난 천명고 4인방 유범진(이준영), 이기훈(최규진), 한태라(한소은), 나예리(김명지)의 오만함을 표현하고 있다.
오디와 QM은 최근 힙합씬에서 주목받는 ‘핫’한 래퍼로, 이번 '난 놈'을 통해서 강렬하고 세련된 랩 실력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지난 6월 합작 프로젝트 EP 앨범 'VS'를 공개하는 등 남다른 호흡과 케미를 자랑해왔던 만큼, 이번 '미스터 기간제' OST에서도 완성도 높은 작품을 탄생시켰다.
[사진 = CJ ENM, VMC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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