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FC서울이 강원과의 홈경기에 무더위를 날릴 수 있게 ‘Cool Summer Water Festival’을 진행한다.
FC서울은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강원과의 홈경기에 앞서 북측광장에 대형 수영장과 에어바운스 워터슬라이드로 구성된 ‘Water Park’를 마련한다. 또한 수영장 주변에는 물놀이를 즐기면서 시원함을 느낄 수 있는 선베드와 쿨링에어컨이 가동되는 'Cooling Zone’을 설치 운영한다. 이외에도 선수들과 함께한 물총놀이 시간도 진행하고, Water Park와 어울리는 아이스크림 푸드트럭와 시원한 식음료 코너도 마련된다. Water Park는 당일 입장권 소지자에 한해 이용할 수 있다. 이 밖에 막바지 무더위를 식혀줄 응원부채 만들기 코너도 진행한다.
경기장 안에서는 여름 분위기를 돋울 수 있는 여름과 관련된 음악에 맞춰 경연하는 댄스배틀 시간이 하프타임에 진행된다. 또한 입장하는 팬들을 위해 더위를 식힐 수 있는 쿨패드 5,000개도 선착순으로 증정된다.
11일 오후 8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펼쳐지는 강원과의 홈경기는 FC서울 공식 홈페이지와 공식 앱 그리고 티켓링크를 통해 예매 가능하다.
[사진 = FC서울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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