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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송일섭 기자] 7일 오후 서울 자양동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진행된 영화 '우리집' (감독 윤가은,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언론시사회 및 간담회에서 출연진들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왼쪽부터 안지호, 주예림, 김시아, 김나연, 윤가은 감독.
영화 '우리집'은 '우리집'은 누구나 갖고 있지만 아무도 말하지 않는, 숙제 같은 '가족'의 문제를 풀기 위해 어른들 대신 직접 나선 세 소녀들의 빛나는 용기와 찬란한 여정을 담은 작품이다. 8월 22일 개봉예정.
송일섭 기자 andly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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