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중학교 자유학기제가 확대되면서 이를 대비하려는 중학생과 학부모들이 늘고 있다. 자유학기제(자유학년제)는 중학교 과정 중 1~2학기에 걸쳐 시행하는 교육제도로 학생들의 진로적성을 찾을 수 있도록 체험활동 중심으로 이뤄진다.
자유학기제를 시행하는 중학교 1학년 학생들에게 초등학교 7학년이라는 수식어가 붙을 정도로 다양한 체험활동을 경험하게 되며, 해당 기간에는 학교 시험 대신 과정중심의 평가가 진행된다. 이는 학생들의 자기주도학습능력을 키우는 것은 물론 창의력과 사고력, 공동체 의식 등을 함양할 수 있다.
이러한 자유학기제에 대비하기 위해 최근 중학교학원이나 중등과외 등을 다니지 않고 중학생인강을 선호하고 있다는 후기도 보인다. 이에 스마트 중등인강 ‘밀크티 중학’이 중학교 자유학기제 및 자유학년제에 대비하는 학습 콘텐츠를 제공 중이다.
밀크T중학이 선보이는 자유학년제 콘텐츠는 미래 직업을 체험하는 직업체험강좌부터 학과체험강좌, 과목별 학습법 강좌 그리고 과정 중심평가 완벽 대비 수행평가 대비 강좌로 이뤄져 있으며, 학습생의 학업성취도와 성향을 구체적으로 진단해 분석하여 콘텐츠를 제공한다.
이는 예비중학생 혹은 중학교 재학생에게 학습과 진로에 관한 방향성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창의적인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을 준다는 평. 중2 과정 공부나 중학생 내신기초가 걱정되는 학생 역시 중학교 학년 연계학습이 가능해 밀크티 중학으로 관리할 수 있다.
청소년 시기에는 진로에 대한 고민이 많아지기 때문에 자유학기제 대비를 철저히 하지 않으면, 혼란을 야기할 수 있다. 중요한 시기인 만큼 이를 대비하면서 중학교 내신성적 관리까지 동시에 할 수 있도록 밀크티로 준비하는 것이다.
이처럼 자유학기제 대비 스마트 중등인강 밀크T 중학은 현재 7일의 무료체험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중학교 스마트학습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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