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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방송인 유재환이 다이어트로 확실한 체중 감량을 해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다양한 다이어트 성공 사례의 스타들을 모아봤다.
먼저 유재환은 다이어트 컨설팅 전문 업체로부터 최근 근황 사진이 공개됐다. 그는 104kg라는 거구의 몸매에서 벗어나, 최근 72kg까지 다이어트를 하며 무려 32kg 감량에 성공했다. 특히 다이어트의 전과 후의 사진을 비교해, 네티즌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일으켰다.
유재환은 앞서 통풍, 허리디스트, 역류성 식도염 등 다양한 질병을 앓고 있던 차에 다이어트 프로그램에 돌입해 성공 사례의 좋은 예가 됐다. 그는 "엄청 대단하진 않지만 그래도 여러분들도, 친구들도 할 수 있다. 다 이겨낼 수 있다. 진짜 다 할 수 있다"라며 자신의 SNS에 심경을 전했다.
유재환에 앞서, 그룹 천상지희 더 그레이스의 멤버 다나는 연인과의 결별, 지인의 사망 등으로 우울증을 겪어 체중이 82kg까지 증가했다. 그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근황을 전했고, 다이어트에 대한 의지를 보였다. 다나 또한 다이어트 전문 업체를 통해 약 27kg를 감량했고 몰라보게 달라진 근황으로 화제가 됐다. 특히 그는 몸무게 감량과 함께 심리적인 안정을 되찾았다고 알려져 박수를 받았다.
아역 출신 배우 이재은은 과거의 우울증 등으로 급격한 체중 증가를 겪었고, 지난 2017년부터 다이어트를 시작해 총 35kg를 감량했다. 그는 "요즘 정말 행복한 감정을 많이 느끼고 있다"라고 전했다.
개그맨 출신 연기자 류담은 지난 2년 간 무려 40kg를 감량한 사실이 공개돼 화제를 모았다. 한때 120kg까지 나갔던 몸무게는 81kg 정도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외에도 작곡가 돈스파이크는 최근 16kg를 감량해 날렵한 몸매를 전했으며, 이상화의 연인 강남은 다이어트를 통해 15kg를 감량하고 탄탄한 몸매를 공개하기도 했다.
[사진 = 쥬비스·예신다이어트 제공-싸이더스HQ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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