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이후광 기자] 잠실 경기가 우천으로 취소됐다.
1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 NC 다이노스의 시즌 14차전과 같은 시간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펼쳐질 예정이었던 SK 와이번스와 키움 히어로즈의 시즌 15차전이 우천 취소됐다.
이날 수도권에는 가을 장마 영향으로 많은 양의 비가 내리고 있다. 기상청은 오는 11일까지 서울, 경기 지방에 200mm 이상의 비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했다. 두산은 이날 조쉬 린드블럼, NC는 최성영을 SK는 김광현, 키움은 에릭 요키시를 선발투수로 내세울 예정이었다.
한편 취소된 경기는 추후 재편성된다. 인천 경기는 오는 20일 거행되며 잠실 경기는 추후 편성 예정이다.
[서울 잠실구장.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후광 기자 backlight@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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