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종합
[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50대 여성이 60대 남편의 성기를 잘라 경찰에 붙잡혔다.
10일(현지시간)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노스캐롤라이나에 거주하는 빅토리아 토마스 프라버트(56)는 칼로 남편 제임스 프라버트(61)의 성기를 훼손했다.
그가 왜 남편의 중요부위를 잘랐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남편은 즉시 그린빌에 있는 비단트 메디컬 센터로 이송됐다. 경찰은 훼손된 성기를 얼음으로 감싸 병원에 전달했다.
봉합수술이 성공했는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사진 = 데일리메일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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