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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손호준이 '붕붕마블'을 통해 첫 단독 예능에 도전한다.
17일 오후 7시 첫방송되는 tvN D '붕붕마블'은 주사위를 굴려 오늘의 일정을 결정하는 신개념 랜덤 자동차 여행 예능 콘텐츠. 보드게임의 실사화 버전으로, 앞으로 내다볼 수 없는 예측불허의 무계획 여행이 펼쳐질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특히 '붕붕마블'에는 배우 손호준이 실제 자신의 동갑 친구들과 함께 출연을 확정지었다. 손호준의 과거부터 현재의 모습까지 다 아는 이들과 있을 때만이 나올 수 있는 손호준의 매력이 한껏 폭발할 전망. 고향인 전라도로 떠나 전라도의 랜드마크, 로컬체험, 맛을 즐기는 이들의 실친 케미가 현실 웃음과 공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붕붕마블'의 기획과 연출을 담당한 연유진 PD는 "30대 중반의 남자들이 술 마시는 것 외에 재미있는 것은 없을까라는 생각에서 출발했다"며 "편한 사람들과 익숙한 곳으로 여행을 떠나 예측불허의 게임을 하는 모습이 잊고 있던 모험의 설렘과 현실웃음을 선사할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사진 = tvND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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