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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전 KBS 아나운서 조우종이 달달한 근황을 전했다.
조우종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30대가 이정도면 아이돌급 아닌지요 ㅎ#아내 #아내사진찍어주는남자 #감탄중 #버블티한잔"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KBS 아나운서 출신인 조우종과 정다은 아나운서는 5년여 열애 끝에 2017년 3월 결혼했고, 같은 해 9월 딸을 출산했다.
[사진 = 조우종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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