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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장민혜 객원기자] '꽃파당' 서지훈이 공승연을 그리워했다.
17일 방송된 종편채널 JTBC 월화드라마 '조선혼담공작소 꽃파당'(연출 김가람 임현욱 극본 임이랑, 이하 꽃파당) 2회에서는 개똥(공승연)을 그리워하는 이수(서지훈)의 모습이 그려졌다.
왕이 된 이수는 내관에게 어느 쪽이 북쪽 마을이냐"고 물었다.
이수는 북쪽 마을을 바라보며 "100걸음이라도 갈 수 있을 거 같은데. 아니 1000걸음이면 될까요. 저기가 뭐라고 갈 수도 없는 거요"라며 개똥을 그리워했다.
[사진 = JTBC '꽃파당' 방송화면]
장민혜 객원기자 selise@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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