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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소년농부’ 한태웅이 근황을 전했다.
한태웅은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염소들과 한캇 했어유ㅎㅎ 제 두번째 자식들 처음 시작한게 닭 두번째가 염생이 세번째가 소들 입니다ㅎㅎ 염생이들아 얼마있음 새끼난께 행복해야혀!! 다들 행복하셔유ㅎㅅㅎ!!ㅎㅎ"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태웅은 지난 2017년 KBS1 다큐프로그램 ‘인간극장-농사가 좋아요’를 통해 어린 나이에 맞지 않는 구수한 말투와 성숙한 모습으로 유명세를 얻었다.
한태웅은 지난해 4월 유튜브 채널 ‘태웅이네’를 오픈, 실제 농작 과정과 농사 방법을 전수하는 등 신선한 농촌 콘텐츠로 구독자 3만명을 돌파하며 숱한 화제를 낳았다.
한편 한태웅은 최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구수한 입담을 뽐낸 바 있다.
[사진= 한태웅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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