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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권혜미 기자] 가수 임창정이 두달 후 태어나는 다섯 째 아이에 대해 언급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이하 '한밤')'에선 임창정과의 개인 인터뷰가 진행됐다.
이날 임창정은 "오는 11월 달에 다섯 째와 만난다"며 "매번 다르다. 다섯 째 아이면 익숙해질 법도 한데 절대 그렇지 않다"고 짧게 소감을 전했다.
아이의 태명이 있냐는 질문에 임창정은 "'홀인이'다. 아이를 만든 날 골프를 치다 홀인원을 했다"고 설명했다.
[사진 = SBS 방송화면 캡처]
권혜미 기자 emily00a@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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