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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영화 ‘애드 아스트라’가영화 감독, 프로듀서부터 서울대 물리천문학과 학생들까지 SF/과학 마니아 관객들의 뜨거운 찬사가 담긴 'SF/과학 마니아 강력 추천 영상'을 공개한다.
이번에 공개된 'SF/과학 마니아 강력 추천 영상'은 지난 9월 10일(화) 사전 시사회를 통해 영화 ‘애드 아스트라’를 먼저 관람한 관객들의 압도적인 찬사가 담겨 이목을 집중시킨다.
"비주얼적으로 너무 훌륭한 영화 같아요", "명불허전" 등 영화를 향한 관객들의 극찬으로 시작된 이번 영상은 특히 영화 감독과 프로듀서부터 서울대 물리천문학과 학생들까지 SF/과학 분야에 남다른 식견을 가진 관객들의 생생한 반응이 고스란히 담겨 특별함을 더한다.
다수의 영화를 제작한 김택규 프로듀서는 "명불허전이다. 우주복이나 우주선이라든가 모든 것들이 현재 기술력에 맞추어서 리얼한 느낌을 많이 받았다"라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고, ‘질투의 역사’를 연출한 정인봉 감독 역시 "‘인터스텔라’에 비하면 더 깊이가 있었고,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드는 영화"라며 볼거리와 함께 깊이 있는 메시지가 담겨있는 ‘애드 아스트라’를 향한 찬사를 전했다.
뿐만 아니라 "우주라는 광활한 곳의 미지를 개척하려는 탐험정신이나 모험정신이 잘 나타나 있는 거 같아서 우주를 꿈꾸는 사람들에게 보기 좋은 영화다", "우주에는 지구에 비해서 대기가 희박하기 때문에 소리가 들리는 게 지구와 전혀 다를 텐데 그 사운드를 무척 잘 표현했다", "우리 태양계 행성들의 실제 모습이 잘 담겨있어서 그런 것들을 보는 재미가 있다" 등 물리천문학을 전공하는 서울대 학생들의 남다른 감상평과 극찬도 이어져 이제껏 본 적 없는 현실적인 우주의 모습이 담긴 영화 ‘애드 아스트라’를 향한 예비 관객들의 기대감을 더욱 증폭시킨다.
영화 ‘애드 아스트라’는 실종된 아버지를 찾아 지구의 생존을 위협하는 기밀 프로젝트를 막기 위해 태양계 가장 끝까지 탐사하는 임무를 맡게 된 우주비행사(브래드 피트)에 대한 이야기이다.
9월 19일 개봉.
[사진 = 20세기폭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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