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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디자이너 윤춘호가 런던에서 근황을 전했다.
윤춘호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YCH SS 2020 애니 오클리의 소총이 필요해 #londonfashionweek"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윤춘호는 최근 'VOGUE'가 선정한 뉴욕, 런던, 밀란, 파리 4대 패션 위크에서 이번 시즌(2020 S/S) 눈여겨보아야 할 디자이너 4인에 뽑힌 바 있다.
런던 패션위크는 13일부터 17일(현지시간)까지 런던에서 진행됐다.
[사진=윤춘호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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