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인천 유진형 기자] NC 선발투수 프리드릭과 양의지 포수가 18일 오후 인천 SK행복드림구장에서 진행된 '2019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SK 와이번스와 NC 다이노스의 경기에서 6-0으로 승리한 뒤 기뻐하고 있다.
NC는 선발 프리드릭의 완봉승과 스몰린스키의 연타석 홈런을 앞세워 시즌 성적 70승 1무 65패를 기록하며 6위 KT 위즈와의 승차를 4경기로 벌렸다.
유진형 기자 zolong@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