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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정수 기자] 5일 오전 서울 중구 정동 산 다미아노에서 진행된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AISFF)' 기자회견에 참석한 배우 박서준이 특별심사위원이 된 소감을 밝혔다.
한편 올해 'AISFF'는 오는 3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다음달 5일까지 열리며, 개막작은 에릭 와롤린 감독의 '버뮤다 (Bermuda)', 그렉 롬 감독의 남아프리카 공화국 영화 '약탈자들 (Loot)'이다.
[제17회 아시아나국제단편영화제 특별심사위원 배우 박서준(좌),주보영(우). 사진 =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김정수 기자 easeful@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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