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안경남 기자] 황의조가 휴식 차원에서 결장한 가운데 보르도가 6경기 무패행진을 달렸다.
보르도는 26일(한국시간) 프랑스 스타드 라 리콘에서 치러진 2019-20시즌 프랑스 리그앙 7라운드에서 아미앵에 3-1로 승리했다.
이로써 보르도는 최근 6경기 무패행진(3승 3무)의 상승세를 이어갔다.
황의조는 휴식 차원에서 선발이 아닌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보르도는 전반 2분 만에 아미앵에게 실점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그러나 6분 뒤 아딜의 동점골로 균형을 맞춘데 이어 전반 막판에는 아딜의 프리킥 골까지 터지며 2-1로 역전에 성공했다.
보르도는 후반 28분 칼루의 추가골로 3-1로 달아났다.
승기를 잡은 보르도는 황의조를 휴식 차원에서 교체 출전 시키지 않았다. 황의조는 다음 상대인 파리생제르맹(PSG)전에 출전할 전망이다.
[사진 = AFPBBNEWS]
안경남 기자 knan0422@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