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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퀸덤' 박봄이 2차 경연에서 1차에 이어 5위를 차지했다.
26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엠넷 '퀸덤'에는 2차 경연의 최종 순위 발표가 진행됐다.
1위는 오마이걸, 2위 마마무, 3위는 AOA로 호명됐다. 이어 4위는 러블리즈였고 5위가 박봄, 6위는 (여자)아이들이었다.
(여자)아이들 멤버 소연은 "사실 조금 마음이 아프지만 6위를 했으니까 지금 열정이 더 불타는 것 같아서, 다음 경연에서는 1위를 해보겠다!"라며 "이제 멤버들은 어디 못 놀러간다. 연습실에만 있어야 한다. 죽을 힘을 다해 최고의 무대를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또 지난 1차 경연에 이어 2차 경연에서도 5위를 차지한 박봄은 "대충격이다. 또 5위를 했다. 잘 모르겠다. 다시 초심으로 돌아가는 봄이가 된 것 같다"라며 무거운 표정을 지었다.
[사진 = 엠넷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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