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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이필모의 아내 서수연이 근황을 전했다.
서수연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기천사랑 첫 스노우캠 옴총 귀여워용 #잘때몰래찍기 #♥ #코알라담호 #고슴도치맘"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서수연은 지난해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을 통해 이필모와 실제 연인으로 발전, 지난 2월 9일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8월14일에는 득남 소식을 전하며 많은 시청자들의 축하를 받았다. 태명은 오잉이었다.
한편 "오늘이 담호 태어난지 50일 되는 날이더라구요 수연님 그동안 고생많으셨어요~집안일 하시는 필모님두여 사랑둥이 담호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행복하네요❤감사해유~"이라는 댓글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서수연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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