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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김희선이 근황을 전했다.
김희선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고싶다 셀카 잘찍는법 #비법전수자 #급구"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을 보면 43세의 나이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11월 종영한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나인룸'에 출연했다.
[사진 = 김희선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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