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척돔 고동현 기자] 준플레이오프 2차전을 앞두고 잔여 입장권에 대한 현장 판매가 실시된다.
KBO는 "7일 오후 4시 30분부터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키움 히어로즈와 LG 트윈스의 2019 신한은행 MY CAR KBO 준플레이오프 잔여 입장권 2300여 매에 대한 현장 판매를 실시한다"라고 밝혔다.
전날 1차전에서는 1만 6300석이 일찌감치 매진됐지만 2차전은 경기장을 찾으면 입장권을 구할 수 있다.
한편, 이날 키움은 에릭 요키시를 내세워 2연승을 노리며 이에 맞서 LG는 차우찬을 선발투수로 예고했다.
[고척스카이돔.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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