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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온라인뉴스팀]모델 신재은이 섹시 뒤태를 뽐냈다.
그는 11일 인스타그램에 짧은 핫팬츠를 입고 쇼파에 엎드려있는 사진과 함께 “흥 잘자라”라고 했다.
풍만한 뒤태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재은은 지난해 11월 25일 결혼하고 몰디브로 신혼여행을 떠났다.
[사진 = 신재은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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