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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배우 장광, SF9 재윤, 손호영, 정미애가 '복면가왕'을 찾았다.
2일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가왕에 도전하는 참가자들의 모습이 이어졌다.
아메리칸 핫도그는 3라운드에서 떡국을 이기고 가왕전에 진출했다. 하지만 가왕 낭랑18세를 이기지 못했고 정체를 공개했다. 그는 바로 트로트가수 정미애였다.
정미애는 "'복면가왕'은 가수들의 꿈의 무대였는데 출연하게 되어 너무 기쁘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앞서 2라운드 무대에서는 장광이 정체를 공개했고, 3라운드에서는 SF재윤과 god 손호영이 각각 정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장광은 "가면을 쓰니 용기가 나긴 했지만 그래도 굉장히 어려웠다"고 출연 소감을 전했다.
재윤은 "김구라 선배님을 꼭 보고 싶었다. 차가울 거 같은 이미지였는데 다원이 '라디오스타' 나가고 나서 정말 좋은 분이라고 하더라"라며 "저도 기회가 된다면 턱을 잡아보고 싶다. 너무 팬이 됐다"고 고백했다.
손호영은 즉석에서 god의 히트곡을 들려주며 많은 호응을 얻었다.
[사진 = MBC 방송화면 캡처]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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