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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양유진 기자]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가 데이즈드 2020년 2월호를 통해 오랜만에 얼굴을 드러냈다.
유라는 데이즈드 화보를 통해 독보적인 스타일링과 메이크업 룩을 선보이며 말괄량이 소녀 같은 모습부터 성숙한 여인의 모습까지 평소에 볼 수 없었던 다양한 모습을 뽐냈다.
최근 엔터테이너로서의 두각을 보이며 연기자 공부에 몰두하고 있는 그는 데이즈드를 통해 근황과 관심사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올 해 20대의 마지막을 맞이한 유라의 이야기와 뷰티팁과 평소 스타일링, 한해 목표에 대한 다짐 등은 데이즈드 2월호와 데이즈드 홈페이지, SNS, 유튜브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데이즈드 제공]
양유진 기자 youjinyan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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