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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페스티벌 ‘2020 러브썸’의 1차 라인업이 공개됐다.
지난 10일 공개된 1차 라인업에는 페퍼톤스, 데이브레이크, 임한별, 자이로, 가호까지 봄의 감성을 불러일으키는 다양한 장르의 뮤지션들이 이름을 올려 ‘2020 러브썸’ 페스티벌의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두 번째로 개최되는 ‘러브썸 페스티벌’은 봄의 따뜻함을 만끽할 수 있는 설레는 음악과 마음이 따뜻해지는 책들이 함께하는 페스티벌로 오는 4월 4일 노들섬에서 다양한 프로그램과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노들섬은 2019년 복합문화공간으로 새롭게 거듭나 첫봄을 맞이하는 도심 속 섬으로, 페스티벌과 함께 한껏 봄의 기운을 더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러브썸 페스티벌’은 봄, 음악, 책이라는 기본 콘셉트에, 전년도 화제가 됐던 책을 부제로 한 콘셉트가 더 해진다. 작년에는 하태완 작가의 ‘모든 순간이 너였다’와 함께 했고, 올해는 이병률 작가의 여행 산문집 ‘내 옆에 있는 사람’이 선정되어 글과 음악이 함께하는 노들섬에서의 새로운 여행과 만남으로 따듯한 경험을 만들어 줄 예정이다.
[사진 = 인넥스트트렌드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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