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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올겨울 가장 아름다운 마스터피스 영화 ‘작은 아씨들’이 12일 개봉을 앞두고 대한민국 대표 예매 사이트에서 일제히 동시기 개봉작 ‘정직한 후보’ ‘클로젯’등을 모두 제치고 전체 예매율 1위를 석권하는 기염을 토했다. 영화 ‘작은 아씨들’은 영진위통합전산망 및 CGV, 메가박스, 인터파크, 맥스무비 등 대한민국 대표 극장 예매 사이트에서 모두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하며 예상치 못했던 극장가의 대이변을 예고했다.
영화 ‘작은 아씨들’은 "우리의 인생은 모두가 한 편의 소설이다"라는 캠페인 슬로건 아래, 시대와 세대를 뛰어넘는 공감 이야기로 1월부터 시작된 아카데미 기획전 상영회를 시작, 연일 매진 사례로 사전 입소문을 일찌감치 차곡차곡 쌓아 올렸다.
이와 함께 특히 지난 해 367만 8,994명 관객을 동원한 흥행작 ‘82년생 김지영’에 이어 전 세대 여성들의 폭발적인 지지 속, 영화 ‘작은 아씨들’은 쟁쟁한 한국영화들을 모두 제치고 오롯이 영화의 힘으로 예매 정상에 우뚝 선 것. 더불어 ‘작은 아씨들’은 ‘미녀와 야수’ ‘알라딘’처럼 클래식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영화들이 그간 관객들의 특별한 사랑을 받아온 만큼, 앞으로 그 뒤를 이어 예상 밖의 파란과 흥행 대이변과 같은 행보를 걸을 지 모두가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한편 영화 ‘작은 아씨들’은 ‘기생충’이 한국 영화 사상 최초로 오스카 4관왕으로 화제를 모은 제 92회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의상상 수상과 함께 전 세계 영화제 67개 수상 및 178개 부문 노미네이트 영광을 얻은 아름다운 수작이다.
대한민국에서 예매 정상 등극과 함께 아카데미 수상에 빛나는 화제작 영화 ‘작은 아씨들’은 네 자매와 이웃집 소년의 어른이 되기 위한 사랑과 성장을 담은 드라마로 세계적인 명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뉴 클래식 작품.
그레타 거윅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아카데미 최연소 노미네이트에 오른 시얼샤 로넌,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후보에 오른 플로렌스 퓨, 엠마 왓슨, 엘리자베스 스캔런, 티모시 샬라메 등 차세대 할리우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하며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을 수상한 로라 던, 현존하고 있는 최고의 배우 메릴 스트립이 출연한다. 2월 극장가 새로운 이슈와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명작 ‘작은 아씨들’은 바로 내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소니픽처스]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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